[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우주소녀 은서가 육군홍보대사에 임명된 책임감을 전했다.
은서는 지난 18일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사나이 300’을 통해 배운 것들이 정말 많다”라고 남겼다.
이어 “함께했던 간부님들과 보냈던 시간들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짜 사나이 300’ 우주소녀 은서 사진=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육군홍보대사 은서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은서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 부사관 학교 300 워리어 최정예 전투원 선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육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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