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하성운, 공식 SNS 오픈…“12시에 만나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워너원 하성운이 공식 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한다.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19일 하성운의 공식 SNS 계정을 개설했다. 이어 “첫 번째 인스타 라이브 우리 내일 12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하성운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약 1년6개월 동안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활동했다.

하성운의 공식 SNS가 개설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하성운의 공식 SNS가 개설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지난해 12월31일 워너원이 공식해체한 이후에는 본격적인 솔로활동에 돌입했다. 오는 2월말에는 솔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개인 SNS 계정 개설은 솔로활동의 일환이다. 앞서 강다니엘, 박지훈, 윤지성, 라이관린, 황민현, 옹성우 등도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 바 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모든 공식 활동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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