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란·김기환, ‘따로 또 같이’ 방송 중에도 근무[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허영란이 ‘따로 또 같이’ 출연소감과 함께 남편 김기환과 있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허영란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김기환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그는 “지금 (‘따로 또 같이’) 방송하나보다. 우리도 본방사수하고 싶은데”라며 “우리는 매장을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로 또 같이' 허영란이 남편 김기환과 함께 근무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허영란 인스타그램
'따로 또 같이' 허영란이 남편 김기환과 함께 근무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허영란 인스타그램
이어 “우리 어떻게 나올지 걱정이다. 리얼 예능프로그램 촬영은 처음 해봤다. 그래도 많은걸 느끼고 경험했으니 그것만으로도 됐다”면서 “앞으로도 파이팅하면서 살자, 여보. 우린 참 배울게 많다. 요즘 예능 쉽지 않다”고 다짐했다. 이날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서는 허영란과 김기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400평 규모 세차장과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다.

허영란은 해당 방송에서 “24시간 붙어 있는다. 나는 카페에서 일하고 남편은 세차장에서 일한다”면서 “뭐든 해보자는 마음으로 대전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로에 대해 미안한 마음으로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허영란과 김기환은 지난 2016년 2년 열애 끝에 결혼한 4년차 부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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