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팬카페 개설 소식을 전했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정오 두 사람의 공식 팬카페를 오픈했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팬들의 관심과 응원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워너원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공식 팬카페가 개설됐다. 사진=강다니엘, 윤지성 인스타그램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데뷔했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워너원의 센터와 맏형으로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아울러 이들은 최근 개설한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모를 뽐내는 등 본격적인 솔로활동을 펼치고 있다. 워너원 멤버들은 지난해 12월31일 워너원이 공식해체하면서 각자 솔로활동을 하고 있다.
워너원 완전체의 마지막 공식일정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