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드라마 촬영장에 피자 트럭 선물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조보아가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촬영장에 피자를 선물했다.

2018년 11월부터 조보아는 ‘미스터피자’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제작 현장에서 밤낮없이 고생하는 스태프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피자 트럭을 준비했다.

음식만 보낸 것이 아니었다. 조보아는 피자를 갓구워 준비했을 뿐 아니라 동료 배우와 스태프에게 직접 나눠주며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했다.

조보아가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촬영장에 피자를 선물했다. 사진=미스터피자 제공
조보아가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촬영장에 피자를 선물했다. 사진=미스터피자 제공
2018년 조보아는 MBC 연기대상 주말특별기획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과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으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조보아는 2018년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및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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