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초대 우승팀인 조마조마가 25일 일본 가고시마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조마조마 심현섭 감독, 만화가 박광수, 배우 유태웅, 황인성, 이종민, 윤석현 가수 노현태, 초신성, 김광수, 김인수, 정순길, 조성우, 개그맨 이광채 등 30여명과 특별 코치로 참여한 이용철, 장성호 해설위원이 함께 훈련하고 있다.
한편, 오는 3월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펼쳐질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 야구대회’에는 초대 우승팀 조마조마를 비롯해 이기스, 개그콘서트, 스마일, 폴라베어즈, 공놀이야, 천하무적야구단, 스타즈 등 8개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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