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이현이 ‘복면가왕’ 독수리건으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이현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독수리 건의 10주…응원해 준 사람들은 당연히 고맙고 사실 비난까지 귀 기울여졌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할 수 있는 것과 해야할 일이 많은 나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복면가왕”이라고 출연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현, ‘복면가왕’ 독수리건 소감 사진=이현 트위터 덧붙여 “많이 사랑해주시고 나름 리즈시절 사진을 올리며 스스로에게 파이팅을 외친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이현은 지난 27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정체가 공개됐다. 독수리건으로 출연한 그는 10주동안 가왕의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이현은 ‘배반의 장미’로 무대를 꾸몄으나 47대 52로 결국 불난 위도우에 가왕의 자리를 내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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