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3월의 예비신부 공현주가 결혼 발표 후 소감을 전했다.
공현주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심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됐다. 진심으로 기뻐해주시고 축복해주시는 말 한마디에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라고 남겼다.
이어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고 세심하게 마음 써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공현주가 결혼 발표 후 소감을 전했다.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이날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공현주가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공현주의 예비신랑은 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금융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공현주는 오는 3월 16일 양가 친척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한편 공현주는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