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 형아美 뿜뿜…시우민 “갓 동방신기의 후광”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이 엑소 시우민에 형아다운 모습을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엑소 시우민이 제주도 한라산 등반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도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 와락 끌어안고 형제애를 자랑했다.

‘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시우민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시우민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특히 시우민은 “최강창민 형의 모습에서 후광을 봤다. 그래서 갓 동방신기라고 하는 걸 느꼈다”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또한 시우민은 동방신기의 연말 가요무대에 대해 언급하며 “형이 앞에서 무대를 찢어놔서 후배들이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민석아”라고 이름부르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둘의 모습에 전현무, 이시언을 비롯한 박나래, 한혜진, 기안84는 “창민 씨가 동생이랑 있으니까 또 다르네. 유노윤호 씨도 이 사실을 아느냐”라고 물었다. 최강창민은 “아마 모를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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