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글로벌 절친 특집으로 베트남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은 멤버들을 위해 길거리 반쎄오를 추천했다. 먼저 맛 본 박명수는 “바로 해서 먹으니까 맛있다”며 감탄했다.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캡처
이어 허경환은 “500원밖에 안하니까 신기하다”라며 말했고, 차오루는 “나는 10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폭풍 흡입했다.
이후 정준영은 저녁 식사를 위해 시푸드 레스토랑으로 멤버들을 가이드 했다. 박나래는 “준영이는 날씨를 조정하나보다. 애는 타고 났다”며 예쁜 레스토랑 풍경에 대해 칭찬했다.
정준영은 스프링롤, 총알오징어구이, 생맥주 등을 주문해 훈훈하게 투어를 마무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