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박민지가 설 인사를 전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박술녀한복에서 설 연휴를 맞아 배우 '박민지'가 MK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민지는 "지난해 10~11월쯤에 촬영했던 '미스마'와 '여곡성'으로 연말을 마무리하고 쉬고 있다. 조만간 새로운 작품으로 뵐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민지 한편, 박민지는 최근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데릴남편 오작두'와 영화 '도레미파솔라시도', '여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복 및 장소 협조=박술녀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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