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아이돌 육상대회’에 승부차기 종목이 새로 추가됐다.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방송되는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는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엑소와 슈퍼주니어, 아이콘, 아스트로, NCT127, 스트레이 키즈, SF9,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구구단,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아이즈원 등 총 51개의 아이돌 그룹이 출전한다.
'2019 아육대'가 오는 5월과 6일 양일간 펼쳐진다. 사진=MBC 제공 해설위원으로는 방송인 전현무와 이특, 신동, 유라, 트와이스, 김신영 등이 맡을 예정이다. 여기에 감스트와 서형욱이 특별 해설위원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감스트와 서형욱은 재치 있는 입담과 해박한 축구지식을 바탕으로 올해 새로 추가된 승부차기 종목의 해설을 맡는다.
두 사람의 호흡과 더불어 올해 ‘아육대’에서는 또 어떤 스타가 탄생하게 될지 궁금해 하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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