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가 영화 ‘알리타’의 주역들과 함께 한우를 맛봤다.
조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리우드 배우 로사 살라자르,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에 대해 “‘알리타’ 주인공, 감독이랑 한우 소개하는 영상 찍었다”면서 “오늘(2일) 티저 영상을 올렸다. 전체 먹방 영상은 수요일(6일)에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영국남자 조쉬가 "알리타"의 로사 살라자르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을 만났다. 사진=조쉬 인스타그램
아울러 이날 조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를 통해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알리타’ 팀과 만난 생생한 후기가 담겨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조쉬는 이전에도 한국을 찾은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과 만난 이력이 있다. 영화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와 ‘킹스맨’ 콜린 퍼스가 조쉬와 만나 영국남자에 출연했다.
아울러 미국드라마 ‘아이언 피스트’의 핀 존스, 제시카 스트롬, 톰 펠프리와 영화 ‘어벤져스’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폼 클레멘티에프,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는 단체로 등장하기도 했다.
조쉬는 이들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한국 음식을 접대하며 그 반응을 물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