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달의 소녀 목표는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무대를 하고 싶은 소망이 있다. 또 2019년에 멤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현진)
이달의 소녀는 신곡과 함께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오랫동안 기다리는 팬들을 향한 애정도 남달랐는데.
“작년 8월에 데뷔해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팬들이 기다리는 동안 저희의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주시면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김립)
'이달의 소녀' 김립, 진솔, 여진, 현진(시계방향으로)
“활동을 마치고 두 번째 앨범을 준비하면서 설레고 있다. 곧 있을 콘서트에서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는 것 같다.” (츄)
이번 단독콘서트에서 이달의 소녀는 새로운 앨범 전곡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그 전에 ‘Hi High’(하이하이)라는 곡은 데뷔곡답게 발랄했다면 이번에는 조금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진솔)
설 연휴 콘서트 준비로 바쁠 것 같다는 이달의 소녀는 조촐하게 멤버들이 모여 떡국도 함께 먹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팬들에게, 대중에게 귀성길 추천하고 싶은 곡을 물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