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이달의소녀가 설 인사를 전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박술녀한복에서 설 연휴를 맞아 가수 '이달의 소녀'가 MK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츄, 고원)는 "한국과 해외에서도 많은 공연을 진행하고 싶다. 그리고, 2019년도에도 모든 멤버들이 건강했으면 좋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츄, 고원) 한편, 이달의 소녀는 오는 2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두 번째 콘서트 '이달의 소녀LOOΠΔ Concert [LOOΠΔVERSE]'를 개최한다.
[한복 및 장소 협조=박술녀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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