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전국의 며느리들 존경..상 치우다 울었음”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남편과 보내는 첫 설날 소감을 전했다.

이수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국의 며늘님들 존경합니다. 눈 부음. 어제 상 치우고 울었음. 남편의 토닥토닥. 세뱃돈 받고 풀렸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한복을 차려입은 이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설명
이수지 사진=이수지 인스타그램
이수지 사진=이수지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이수지는 남편 손을 꼭 잡고 알콩달콩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해 12월 8일 연하 남편과 결혼식이 올렸다.

2012년 KBS 2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이수지는 2014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