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인 추사랑 양이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추사랑 양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짧은 영상을 남겼다.
영상 속 그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
특히 추사랑 양은 훌쩍 큰 키와 더욱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결혼해 2011년에 추사랑 양을 낳았다. 추사랑 양의 한국나이는 올해로 9살이다.
앞서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하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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