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오늘(6일) 일본 정식 데뷔 “많은 사랑 부탁”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아이즈원이 일본 데뷔 소감을 전했다.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은 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일본 데뷔 했어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즈원 멤버들은 축하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즈원이 오늘(6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아이즈원이 오늘(6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를 전했다. 아이즈원은 이날 일본에서 데뷔 싱글 앨범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를 발매했다.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에 나서는 아이즈원이 지난 5일 도쿄 시부야109의 아이즈원 팝업 스토어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29일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의 타이틀곡 ‘라비앙로즈’로 가요계에 한발 내딛은 아이즈원은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구성된 그릅이다. 한국의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프로듀서 야키모토 야스시의 AKB48 시스템이 결합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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