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아육대’ 첫 출전..우주소녀 제치고 400m 릴레이 금메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이즈원이 400m 릴레이 1위를 차지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설특집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대결들이 펼쳐졌다.

이날 우주소녀와 아이즈원은 1위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아이즈원의 승리.

사진=MBC 설특집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 방송캡처
사진=MBC 설특집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 방송캡처
금메달을 딴 아이즈원은 “첫 출전을 했다. 완주를 목표로 했는데 1위를 해서 기쁘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이후 남자 예선 대결이 펼쳐졌다. 이때 1조 더보이즈는 더보이즈 라인 침범으로 실격됐다.

2조 SF9는 바통 터치 당시 바통을 떨어트리는 실수를 해 아쉽게 결승에 올라가지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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