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유인나, 마약 스캔들로 잠정 은퇴..첫 등장부터 ‘강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진심이 닿다’ 유인나가 첫 등장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는 스캔들에 휩싸인 오진심(유인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진심(예명 오윤서)은 스캔들로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 방송에서는 “마약 스캔들에 휩싸였다. 음성 판정이 나와 무죄가 나왔지만 복귀 가능성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진심이 닿다’ 유인나 사진=tvN ‘진심이 닿다’ 방송캡처
‘진심이 닿다’ 유인나 사진=tvN ‘진심이 닿다’ 방송캡처
이 방송을 보고 있던 오진심은 다량의 약을 먹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다. 이때 매니저가 등장해 저지했다. 공혁준(오의식 분)은 “거지 같은 스캔들에 휩싸여서 인기 떨어지고, 안티카페 생기고 오해가 풀렸지만 뭐해? 수다 떨 친구가 있니. 남자친구가 있니. 맨날 먹고 살찌고 그래도 이건 아니야”라고 위로하는 듯한 디스(?)를 했다.

오진심은 비타민이라고 해명했고, 공혁준은 “너 왜 이렇게 많이 먹어?”라며 “여기에 30알이 들어있고 1일 1정이라고 적혀있잖아”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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