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열풍, 다시보기·시청률·SNS 등 장악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궁민남편’이 매주 새로운 도전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궁민남편’을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를 방증하듯 1회부터 최근 방송분까지 다시 찾아보는 정주행 열풍이 불고 있다.

그 중심에는 차인표와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의 꿀잼 케미가 있다. 이들은 회가 거듭될수록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궁민남편'이 매주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MBC '궁민남편' 방송 캡처
'궁민남편'이 매주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MBC '궁민남편' 방송 캡처
시청률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안정환의 클래스를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했다. 안정환은 이날 달리는 차안에 공을 골인시키고 35m 떨어진 농구 골대에도 골을 성공시켰다. 해당 영상은 각각 SNS에서 13만회와 28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장악했다. 안정환, 차인표 등 출연진의 이름도 함께 올랐다.

‘궁민남편’ 측은 이에 대해 “다섯 남편이 계속해서 새로운 아이템에 도전하고 여기서 보이는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을 다양한 연령층에서 재밌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번 주에도 색다른 재미로 찾아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