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을 통해 선발된 9명의 언더나인 멤버들이 감사인사를 전했다.
9일 오후 ‘언더나인틴’에서 선발된 9명의 멤버들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언더나인틴 데뷔그룹 감사회-뽑아준 서포터즈 감사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1위에 올라 센터를 차지한 전도염은 “너무 떨렸다. 지금까지 살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한번에 뛴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원더나인 데뷔 소감 사진=네이버V라이브 방송캡처
2위 정진성은 “‘언더나인틴’을 통해 알아봐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3위 김태우가 “너무 많이 울었다. 그리고 연예인이라는 꿈을 늦게 시작했는데 믿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9명의 원더나인 멤버들은 “함께한 57명의 예비돌들에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또한 데뷔의 기회를 주신 서포터즈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원더나인은 팬덤명 공모를 발표했으며, 서포터즈의 참여와 응원을 당부했다.
앞서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 최종 데뷔조 순위 발표식에서는 9명의 멤버들이 뽑혔다. 1위는 전도염이 차지했으며 2위에는 정진성, 3위에는 김태우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4위 신예찬, 5위 정택현, 6위 유용하, 7위 박성원, 8위 이승환 9위 김준서로 구성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