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고아라의 생일날 ‘해치’의 첫 방송이 공개됐다.
고아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생일케이크와 선물, 꽃을 들고 찍은 자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모든 사진을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 포스터 앞에서 찍은 것이 눈에 띈다. 이날 첫 방송한 ‘해치’에서 고아라는 열혈 다모 여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고아라의 생일날 '해치'가 첫 방송했다.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이날 고아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자신의 생일파티를 준비해준 소속사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해치’ 본방사수,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라는 내용의 시청독려와 인사말을 빼먹지 않았다.
고아라는 지난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1’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1990년생인 고아라는 올해 30살(만29세)이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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