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확 달라진 얼굴…“이거 누구냐”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성우 서유리가 확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유리는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트위치 라이브 방송하는 모습과 몰라보게 예뻐진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유리의 달라진 미모는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구도와 조명 등에 따른 차이일 수 있으나 서유리 자신도 지난달 "그러니까 이거 누구냐고"라고 했을 만큼 큰 변화다.

서유리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이에 서유리가 12일 채널A ‘나는 몸신이다’ 팀에게 받은 꽃 사진을 공개하며 “병원 졸업기념”이라고 밝힌 점이 눈길을 끈다.

앞서 서유리는 2016년 갑상선항진증 투병 사실을 고백한 이력이 있다. 이후 그는 2017년 "완치됐다"면서도 “살이 찌고 얼굴이 붓는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한 서유리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모델 뺨치는 미모와 입담, 털털한 성격을 앞세워 성우 외에도 인터넷방송, 한국어강사 등에 도전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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