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팬들의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인증했다.
김민경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 받은 발렌타인데이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민경장군’이라고 적힌 떡들이 상자 가득했다. 포장지에는 “‘개그콘서트-스카이캐슬’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붙어있다. 직접 떡을 들고 사진을 찍기도 했다.
김민경은 이에 대해 “발렌타인데이 떡 선물”이라며 “너무 고맙다. 잘 먹었다”라고 떡을 보내준 팬에게 감사인사 했다.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민경은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코너에 등장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맛있는 녀석들’ ‘얼큰한 여자들’ ‘원나잇 푸드트립’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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