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가수 박봄의 컴백을 응원했다.
15일 오전 양현석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봄의 컴백을 알리는 기사 캡처본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영어와 한글로 “비록 이제 YG소속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박)봄이가 잘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현석이 박봄의 컴백을 응원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박봄은 지난 2009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2NE1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히트곡을 내놓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자 재계약하지 않고 양현석의 품을 떠났다. 당시 2NE1도 해체했다.
박봄은 지난해 신생 기획사 디네이션과 계약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린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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