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주원이 전역 후 꾸준히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주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원은 일식집에서 활짝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맛있는 쿠로우시(와규 혹은 사케 이름) (おいしい, くろうし)”라고 멘트를 남겼다.
주원이 전역 후 자신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사진=주원 인스타그램 주원은 지난 5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서 모든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편의점 방문한 모습 등 다양한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주원은 지난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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