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모델 지호진(본명 이호진)이 4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최근 지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지호진은 “드디어 식장을 잡았어요. 많은 분들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청첩장 나오는 대로 사진 올릴게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웨딩 촬영 얼마 남지 않았으니 다이어트해야지”라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헬스트레이너인 지호진의 예비신랑 역시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지호진은 2005년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 ‘애완남 키우기-나는 펫 시즌4’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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