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B.A.P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TS엔터테인먼트와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과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은 소속사와 더 이상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고 상호 협의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B.A.P
한편, B.A.P는 지난 2012년 1월 싱글 앨범 'WARRIOR'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하지만, 지난 2018년 멤버 방용국과 젤로가 탈퇴하며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다 2019년 2월 공식 해체를 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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