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로시가 온앤오프 효진, 와이엇과 상큼한 청춘미를 내뿜었다.
22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바라만 봐도 상큼해지는 세분과 함께합니다”라는 글과 인증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앤오프 효진, 와이엇과 로시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파타’ 로시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세 사람은 활기찬 에너지를 내뿜으며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진, 와이엇, 로시는 ‘사연추리쇼 너의 의미’ 코너에 출연해 추리실력을 뽐냈다.
한편 로시는 지난달 30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다 핀 꽃’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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