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BOYS&Z-GIRLS, 글로벌 스타 탄생…데뷔곡 ‘뜨거운 관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Z-BOYS(지-보이즈)와 Z-GIRLS(지-걸즈)이 데뷔곡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와 ‘Z-POP DREAM PROJECT’(지 팝 드림 프로젝트)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Z-BOYS와 Z-GIRLS의 데뷔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Z-BOYS는 강렬한 눈빛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 완벽한 칼군무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Z-GIRLS는 각기 다른 개성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상큼함부터 넘치는 에너지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Z-BOYS&Z-GIRLS 사진=Z-BOYS&Z-GIRLS 뮤직비디오 캡처
Z-BOYS&Z-GIRLS 사진=Z-BOYS&Z-GIRLS 뮤직비디오 캡처
Z-BOYS의 데뷔곡 ‘노 리미트(No Limit)’는 심플한 리듬과 화려한 코러스 위에 강렬한 보컬, 랩으로 젊음을 드러냈고, 스웨덴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ANDREAS OHRN(안드레스 온)이 참여했다. Z-GIRLS의 데뷔곡 ‘왓 유 웨이팅 포(What You Waiting For)’는 스웨덴의 인기 뮤지션 겸 프로듀서 DEJO(데조)와 작곡가 Abi F Jones(아비 에프 존스), Kanata(카나타)가 참여했다. 세련된 리듬과 편곡 위에 멤버들의 가창력이 더해져 귓가를 사로잡는다.

Z-BOYS와 Z-GIRLS를 탄생시킨 ‘Z-POP DREAM PROJECT’는 ‘시작’이라는 테마와 ‘Let’s Begin’(렛츠 비긴)이라는 부제 하에 아시아 7개 국가와 지역에서 오디션을 진행한 아시아 최초 프로젝트다.

멤버들은 각 국가를 대표하는 소년과 소녀들로, 음악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를 꿈꾸며 ‘원 아시아’라는 목표 하에 K-POP(케이팝)을 넘어서는 새로운 장르의 Z-POP(지팝)을 탄생시켰다.

‘Z-POP DREAM PROJECT’는 앞으로도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시아, 원아시아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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