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독특한 일화를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화사의 일상이 담겼다. 화사는 침대에 누워 “오늘 쉬는 날이다. 아무 것도 안하고 쉴 예정”이라고 말했다.
화사는 귤을 까먹으며 이불에서 나오지 않았다. 박나래는 “저렇게 있으면 몸이 배기지 않냐”고 걱정했다.
이에 성훈은 “절대 아니다. 한창 잘 때는 48시간 동안 자봤다. 그렇게 자면 일단 4kg이 빠진다”고 말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그건 탈수”라고 지적했다. 전현무는 “그렇다면 나는 수면 부족이어서 살이 안 빠졌던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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