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이 ’고등래퍼‘에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는 예비고1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싸이퍼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정지웅이 등장했다. 그는 “아버지가 배우 정은표다. 어릴 때 ‘붕어빵’, ‘문제적 남자’, ‘영재발굴단’에 출연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랩을 만나기 전에는 그저 평범한 모범생이었다. 아이큐는 165”이라고 소개했다.
정지웅은 싸이퍼 대결에서 두 번째 주자로 나서 기본에 충실한 랩을 선보였다. 기대 이상의 무대를 꾸미며 박수를 받았다.
키드밀리는 “귀엽다”고 칭찬했다. 그루비룸 휘민은 “나도 어릴 때 저렇게 기본 박자에 충실하게 랩 했다”고 평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