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래퍼 스윙스가 유튜버로 데뷔한다.
23일 오전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스윙스는 “이 프로그램 첫 화의 게스트는 지코”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곧 지코가 나타나 인사했다.
그는 이에 대해 “드디어 유튜버 데뷔한다”면서 “오늘(23일) 19시에 공개한다. 기다려준 모든 팬들 고맙다”고 설명했다.
스윙스가 유튜버로 데뷔한다.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같이 해주는 모든 분들 사랑한다. 지코야 고맙다”고 인사를 남겼다. “이제 나도 유튜버”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웃기도 했다.
스윙스에 앞서 유튜브를 시작한 래퍼는 산이와 슈퍼비, 마미손 등이 있다.
스윙스는 지난 2008년 앨범 ‘Upgrade’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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