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6’ 세븐틴 승관, 믿었던 누나의 배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6’ 승관이 친누나의 조언이 틀리자 당황했다.

어제(2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는 가수 세븐틴 멤버 13명이 첫 출연했다.

이날 승관은 친누나와의 영상통화를 굳게 믿고 누나의 뮤지컬 학과 후배를 최종 선택했다. 하지만 그가 음치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승관은 크게 당황했다.

'너목보6' 세븐틴이 맹활약했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방송 캡처
'너목보6' 세븐틴이 맹활약했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방송 캡처
또 음치 배우 최지연은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그는 노래가 시작되기도 전에 박자를 놓쳐 음치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울러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가수 데뷔에 좌절한 참가자들을 위해 직접 응원이 담긴 사진을 보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6’는 매주 금요일 저녁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