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동치미’ 이성미가 오십견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을 소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각자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느낄 때가 언제인지 이야기했다.
이날 최홍림은 “결혼이 큰 이유 같다”면서 “가정을 책임져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자 김영옥은 “6~7살짜리 같은 소리를 한다”고 호통 쳤다.
'동치미' 이성미가 오십견 때문에 겪었던 고통에 대해 증언했다. 사진=MBN '동치미' 방송 캡처 이성미는 “오십견을 겪었는데 암보다 더 아팠다. 어느 날 팔을 젖혔더니 ‘아’ 소리가 났다. 자다가도 통증에 잠에서 깼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제까지 아무렇지 않게 움직였는데 팔 하나 때문에 몸을 제대로 못 가눈다는 것이 슬펐다”고 설명했다.
최홍림은 남자가 아픈 것과 여자가 아플 때 집안 분위기가 다르다고 주장하다가 김영옥에게 또 혼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