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모두의 주방’ 황광희가 찬희의 일일 코디가 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모두의 주방’에서는 강호동, 황광희, 이청하, 미야와키 사쿠라, 김용건, 찬희가 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희는 황광희와 함께 치즈 폭발 폭탄말이를 만들었다. 찬희는 “아, 도마 한 번 닦을라고 했는데”라며 말했다.
황광희 찬희 사진=올리브 ‘모두의 주방’ 방송캡처 이에 황광희는 “너 드라마에서랑 다르게 치명적이지 못하다? 완전 허당이야”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찬희는 “지금도 충분히 치명적이지 않아요?”라며 “여쭤보고 싶은 게 있었는데 이제 ‘음악중심’ MC를 한다. 밝음을 표현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라고 물어봤다.
황광희는 “그 당시 핫한 사람만 하는 거다”라며 “최대한 톡톡 튀게 해야 한다”며 일일 코디를 자청하며 친절하게 설명했다. 이에 찬희는 짧은 시간에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강호동은 “그냥 한 게 아니고, ‘인기가요’ 최장수 MC”라며 황광희를 칭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