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김완선이 1인 소속사를 설립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25일 오전 김완선의 소속사 kwsunflower 측은 MK스포츠에 “김완선이 3월~5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1인 소속사인 kwsunflower는 최근 준비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김완선이 이르면 3월 새 앨범과 함께 돌아온다. 사진=MBN스타 제공
또 “kwsunflower는 해바라기를 좋아해서 만든 것”이라며 “김완선의 이니셜과 해바라기를 합쳤다. 예전에 있던 1인 소속사를 다시 설립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완선은 지난 1986년 앨범 ‘오늘밤’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올해 데뷔 33주년을 맞이한 베테랑 가수다.
최근에는 SBS ‘불타는 청춘’, tvN ‘내 손안에 조카티비’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진솔한 매력을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