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그룹 위너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양현석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너 앨범 녹음 끝”이라며 위너 멤버들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화 캡처본에서 양현석은 “오늘은 여기까지 웃겨주마. 다들 녹음 잘해라”고 격려하며 “행운을 빌어”라는 내용의 이모티콘을 보냈다.
위너가 조만간 컴백할 전망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양현석이 위너의 앨범 작업이 끝났다고 밝혔다.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그러자 위너 멤버 강승윤과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는 저마다 양현석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위너는 지난 2014년 1집 앨범 ‘2014 S/S’로 데뷔했다. 이후 ‘REALLY REALLY’ ‘MILLIONS’ 등을 공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사랑을 했다’는 큰 사랑을 받으며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디지털음원부문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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