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한석규가 새 드라마 ‘왓쳐’로 안방극장 복귀를 검토 중이다.
한석규의 소속사 클로버컴퍼니 관계자는 27일 오전 MK스포츠에 “한석규가 OCN ‘왓쳐’를 제안받고 검토 중인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한석규가 ‘왓쳐’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김영구 기자
올 상반기 OCN에서 방영 예정인 ‘왓쳐’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스릴러 드라마다.
앞서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연출한 안길호 PD와 드라마 ‘굿와이프’를 집필한 한상운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석규가 지난 2017년 1월 종영한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이후 약 2년 만에 안방에 복귀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석규는 오는 3월 영화 ‘우상’(감독 이수진)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