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봄이 오나 봄’, 2차 북미정상회담 중계로 결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2차 북미정상회담 중계방송으로 인해 다수의 드라마, 예능이 결방된다.

MBC 측은 28일 “2차 북미정상회담 중계방송 관계로 ‘봄이 오나 봄’ 19회, 20회가 결방된다. 시청자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일일드라마 ‘용왕님이 보우하사’도 결방된다.

사진=왼손잡이 아내, 봄이 오나 봄 포스터
사진=왼손잡이 아내, 봄이 오나 봄 포스터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와 ‘해피투게더4’는 결방 없이 기존 방송 시간대에 전파를 탄다. 하지만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는 결방될 예정이다. SBS는 이날 오후 10시부터 뉴스특보 체제로 방송, ‘제2차 북미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를 선보인다.

기존에 방송되던 ‘가로채널’은 2안으로 편성돼 있다. 북미정상회담 특보 방송 상황에 따라 결방이 될수도, 방송이 될 수도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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