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부동의 1위, 200만 돌파할까..2위는 ‘항거’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바하’(감독 장재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사바하’는 지난달 28일 하루 동안 10만684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67만7410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하루 동안 8만223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8만4982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영화 <사바하> 포스터
사진=영화 <사바하>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8만1311명을 동원한 ‘증인’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91만5792명이다. 하루 동안 6만6832명을 동원한 ‘극한직업’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69만9501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자전차왕 엄복동’은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2126명, 누적 관객 수 7만3250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 분)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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