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일우, 이경영에 “어좌에서 내려다보는 진짜 왕 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해치’ 정일우가 왕이 돼 어좌에 앉겠다는 야망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는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서인 노론세력의 우두머리 민진헌(이경영 분)에 왕이 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날 연잉군 이금은 민진헌에 “진짜 왕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해치’ 정일우·이경영 사진=‘해치’ 방송캡처
‘해치’ 정일우·이경영 사진=‘해치’ 방송캡처
이에 민진헌이 후회할 것이라고 하자 연잉군 이금이 “후회를 해도 어좌에서 당신을 내려다보면서 할 것이야”라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 특히 숙종(김갑수 분)이 살아있을 때 연령군(노영학 분)이 아닌 연잉군 이금을 왕위 계승 1순위로 지목한 바 있다.

그러나 이이겸(김종수 분)은 연잉군 이금이 천한 소생의 핏줄이라며 왕좌에 올릴 계획에 반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