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갓세븐의 유닛 Jus2(저스투) JB와 유겸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정오희 희망곡’을 물들였다.
7일 오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유닛 ‘저스투’로 돌아온 갓세븐의 유겸, JB씨와 함께 했다”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JB, 유겸은 DJ 김신영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정희’ Jus2 JB·유겸 사진=‘정오의 희망곡’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과 더불어 헤어펌 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남친미를 뽐냈다.
한편 갓세븐에서 두 번째 유닛으로 출격한 저스투는 지난 5일 오후 첫 번째 미니앨범 ‘포커스(FOCUS)’의 타이틀곡 ‘포커스 온 미(FOCUS ON ME)’를 발매했다.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뽐낸 두 사람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꾸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