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김지우 모른척..하연주 악행 드디어 들키나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사고 현장서 김진우를 모른척한 가운데 하연주 역시 위기에 처했다.

7일 방송된 KBS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 극본 문은아)에서는 김남준(진태현 분)가 사고난 박도경(김진우 분)을 모른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남준은 오산하가 숨긴 손중기 의사를 찾으려 오산하의 집을 찾아왔고, 김남주는 계속 발뺌 했다. 이어 오산하는 "그런적없다고요? 방금 도망간 의사가 다 얘기했어요. 자기가 바꿨다고요!"라고 소리쳤다. 같은 시각 박도경(김진우 분)은 오산하의 집에서 뛰쳐나온 손중기 의사를 발견해 도와준다.

사진=왼손잡이 아내 캡처
사진=왼손잡이 아내 캡처
이에 김남준은 사고현장을 떠난 후 극도로 불안해하며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 이대로 놓칠 순 없어"라며 급히 어딘가로 이동했고, 결국 끝내 모른척했다. 또한 박도경의 사고 소식을 전해들은 박강철과 조애라, 에스더, 김남준은 병원으로 향했고, 조애라는 "동승자, 누군지 알아요. 수단과 방법 가리지 말고 그 사람 잡아요"라고 지시했다.

한편 이날 박강철은 의사로부터 박도경이 수술 전까지 손에 꼭 쥐고 있었던 김남준의 타이 핀을 전달 받으면서 전개에 힘을 실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