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연애 시절을 추억했다.
8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소유진은 “핸드폰이 고장나서 예전에 쓰던 폰을 잠시 쓰고 있는데, 연애할 때 사진을 발견했다. 요즘은 나한테 저런 눈빛 안주는데. 갑자기 소환된 2012년 추억들”이라고 글을 넘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종원과의 연애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7년 전 두 사람은 요리를 함께 하기도, 바닷가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달달한 눈빛은 물론 꿀 떨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한편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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