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은 이에 대해 “간섭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하지만 “여성 혼자 낚시하는 것은 위험하다”며 “정 가길 원하면 내 팀을 보내겠다. 안전을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홍기와 강호동은 “간섭은 싫어하지만 자신의 레이더망 안에 두는 것 아니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멤버들 모두의 정성이 담긴 ‘감성 충만한 식탁’이 완성됐다. 이태곤은 “다 같이 살아도 되겠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칭찬했다.
강호동도 “스핀오프를 생각해봐도 좋겠다”고 맞장구쳤다. 이청아는 “‘모두의 한방’ 어떠냐”며 “다 같이 한 집에서 지내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