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조들호2’ 박신양 눈앞에서 김명국이 충격적인 모습으로 살해를 당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는 이재룡(김명국 분)이 이자경(고현정 분)에게 살해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산복지원 피해보상 1심공판을 끝내고 돌아온 조들호(박신양 분)는 이재룡에게 사전에 얘기하지 않은 녹음 파일에 대해 물었고,이재룡은 “나도 마지막으로 비장의 무기 하나쯤은 갖고 있어야 되지 않겠나”라고 답했다.
사진=동네변호사 조들호2 캡처
이에 이재룡은 짜장면을 먹다 조들호의 눈앞에서 갑자기 피를 토하고 쓰러졌다. 이는 중국집 배달부로 위장해 보낸 이자경의 킬러가 이재룡에게 독약을 먹였던 것.
한편 조들호는 피를 토하는 이재룡을 서둘러 병원으로 옮기려고 했고, 이어 파일 위치에 대해 이재룡은 "경전 323페이지"라는 말을 남기고 끝내 숨을 거뒀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