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걸그룹 다이아(유니스, 기희현, 주은, 은채, 정채연,솜이, 예빈)가 20일 오후 서울 도봉구 플랫폼 창동 61에서 5번째 미니앨범 'NEWTR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다이아가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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