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골목식당’ 충무김밥집의 야심찬 거제김밥 멍게무침이 호불호가 갈렸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거제도 지세포항 편에서는 충무김밥이 멍게무침을 포함한 거제김밥 신 메뉴로 장사를 시작했다.
가게 문을 열자마자 손님들로 가득 차 문전성시를 이뤘다. 김성주는 “역량껏 손님을 받아야하는데 지양해야할 점 중 하나다”라고 꼬집었다.
‘골목식당’ 충무김밥집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캡처 백종원 역시 “손님이 많고 정신없으니 거제김밥에 대한 설명이 충분치 못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경기도 광명, 수원 등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손님들의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
특히 멍게무침을 맛 본 손님들은 “맛있다”고 호평했다. 반면 “정말 짜다고 말해주고 싶다”는 손님까지 호불호가 갈린 반응이 이어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